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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오초로
멕시코 떼루아를 마시다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리는 ‘심야밀담’은 다양한 주류와 함께하는 소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아영 FBC 윤정갑 차장의 주도로, 단순한 시음회를 넘어 문화, 예술, 음식, 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호스트로 나서 이야기 중심으로 흘러간다. 지난 5월 22일에는 인터내셔널 팔로마 데이를 맞아, 잠실 <클럽 코라빈>에서 팔로마의 기주인 프리미엄 데킬라 ‘오초’를 보다 심도 있게 만나보는 시간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