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 오초와 함께하는 팔로마 먼스
데킬라와 자몽 소다, 그리고 라임으로 만든 상쾌한 멕시코 칵테일 팔로마. 여름으로 들어서는 문턱에 이만한 한 잔이 있을까. 데킬라 오초가 5월 한 달간 진행하는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를 통해 그 질문에 답한다. 당신의 일상에 기분 좋은 비행을 선사할 특별한 바(Bar) 리스트를 공개한다.
서울 강남, 송파
더 페어링 보통의 바 무드와 다른 곳에서 즐기는 팔로마 한 잔. 300여종 이상의 와인 셀렉션에 맞춰 큐레이션 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몰트바배럴 희귀 보틀부터 섬세한 밸런스의 클래식 칵테일까지, 숙련된 바텐더가 언제 방문해도 변함없는 완성도의 한 잔을 약속한다.
바인하우스 2007년 오픈한 전통의 클래식 바. 특히 클래식 빈티지 칵테일과 하이엔드 크리스탈 웨어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팔라마 먼스를 통해 클래식함의 정수를 경험해볼 것.
미스터 칠드런 이름처럼 '어른이'들의 공간을 지향하는 유쾌한 공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한 잔, '크림슨 팔로마'와 '미스터 랜치 워터'를 준비했다.
더라이온스덴 일본 긴자 지역의 오센틱 바 중 하나로, 한국에서는 2011년부터 전개되어 온 공간. 재패니스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섬세한 맞춤 클래식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사브 서울 도심속에서 만나는 와이너리. 와인에서 얻을 수 있는 오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빌라레코드 본질을 간직한 클래식, 한국적인 풍미와 문화를 현대적인 테크닉으로 구현한 분자 칵테일을 선보인다. 섬세하면서도 친근한 바텐더의 서비스가 공간을 집처럼 편안하게 만든다.
장생건강원 전통 시장과의 상생을 목적으로, 20년 동안 영동전통시장을 지켜온 한약방 <장생건강원>의 자리를 이어 가고 있다. 시장안에서 모든 재료들을 수급하여 건강원 콘셉트에 딱 맞는 음료를 선보인다.
영동다방 <장생건강원>의 2번째 공간으로, 모토를 이어받아 시장 상인과의 상생을 목적으로 영동시장에 자리잡았다. 직접 내린 커피와 티를 베이스로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 그에 맞는 음악을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서울 강북, 서초, 여의도
무드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휴식처.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감상하며 와인과 위스키, 칵테일, 다양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재즈 공연도 진행, 요트 탑승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스왈로 제비가 전하는 좋은 소식처럼, 음료를 넘어 대화와 경험이 이어지는 공간을 지향한다. 클래식 칵테일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스토리텔링을 더해 선보인다. 음료를 넘어 대화와 경험이 이어지는
몰티드 우드톤의 러프하지만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스피릿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북적한 용리단길에 숨어 있는 듯한 위치는 마치 나만의 아지트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바티크 블루스와 올드 뮤직이 흐르는 클래식 바. 트위스트를 통해 클래식과 컨템퍼러리한 감각을 오가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코브 바 공간 디자이너와 음료 디자이너가 합심해 아늑하면서도 이국적인 매력을 공간과 음료에 유기적으로 담아냈다. 탁 트인 창밖 뷰가 일상의 시름을 잠시 잊게 한다.
초앙 위스키 최대 생산지인 영국의 한자 ‘꽃부리영’을 파자해 업장명으로 삼았다. 높은 전신줄들 사이의 을지로의 아지트 같은 공간이다.
바 테일러 술과 함께 이야기가 오고가는 곳을 지향한다. 다양한 위스키는 기본, 진정성있는 칵테일로 손님들의 하루 마무리를 장식한다.
밀림 울창한 초록빛 공간은 그야말로 도심 속 밀림같다. 클래식 칵테일의 정석을 지키면서도 창의적인 시그너처 칵테일을 선보인다.
토트 Talk of the town, 줄여서 토트(tott). 이탈리아 두오모 카페테리아 바에 착안해, 이름처럼 다양한 이야기가 모이는 편안한 장소를 추구한다.
경기
테일스 분당의 분주한 거리에서 살짝 비껴선 곳, <테일스>는 오롯이 위스키의 본질과 대화에 집중할수 있는 클래식한 공간이다. 화려한 수식어 대신 바텐더의 정교한 손길로 탄생한 한잔을 경험해볼 것.
쾌락상점 도심 속 빌딩의 4층 한 켠에 숨겨진 비밀 공간같은 곳. 술과 대화는 물론 향기와 음악까지 한데 어우러져 무르익은 공간이 조화롭다.
대구, 부산
바드 엄격한 기준으로 '좋은 술'을 큐레이션하는 데 집중한 몰트 바. 취향주의자도, 이제 막 취향을 찾아가는 사람들도 모두 즐기기 좋은 곳이다.
너티 오크 영업 시간을 '사장님이 지칠 때까지'로 걸어 놓은 유쾌한 곳. 입담 좋은 오너와 편안한 휴식, 낭만이 있는 공간에서 300여 가지의 스피릿을 즐길 수 있다.
로컬리티의 심화
이제 칵테일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것을 단순히 유행이라 부르기엔 너무 익숙해졌다. 로컬 재료의 활용은 마케팅 수단을 넘어 바의 존재가치를 증명하는 강력한 언어가 되어가고 있다. 단순히 국산 재료를 섞는 1차원적인 접근을 넘어, 그 지역의 기후와 토양, 혹은 고유한 문화적 맥락까지 한 잔에 담아내는 데 집중하며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연결감을 손님에게 선사하는 것이다.
대전, 전주, 광주
웬즈데이 위스키 클럽 다양한 오피셜 싱글몰트 위스키부터 독립병입까지. 입문자는 물론이고 마니아까지 모두 만족할만한 공간이다. 다양한 칵테일과 샴페인, 크래프트 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몰트바 코모도 독립병입 위스키 전문 몰트바로 400종이 넘는 엄선된 바틀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하이엔드 컬렉션인 '코모도 컬렉션'을 비롯해 고든앤맥페일 폐쇄 증류소 시리즈의 모든 제품까지 잔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리스트를 자랑한다.
바 해일 잔잔한 노래와 잔잔한 대화.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부담스러울 때 흘러 들어가기 좋은 조용한 분위기의 바다. 클래식 칵테일 중심으로 전개한다.
케이븐 첨단 유럽의 오래된 골목에서 마주칠법한 앤티크 스타일의 문를 여는 순간 깊고 매력적인 향기가 감싼다. 고혹적인 무드 속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남의집 'No bar, No cafe, Just Home'. 실제 주택을 개조한 곳으로, 집같은 편안함을 지향하는 슬로건이 공간과 서비스에서 묻어난다.
쉐이커 감각적인 조명과 음악,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곳.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시그너처 칵테일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케이븐 상무 '동굴 속 숨겨진 위스키 저장고'를 모티브한 클래식 바. 조용한 공간에서 엄선된 700종 이상의 위스키와 클래식 칵테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팔로마 먼스 이벤트*
참여 업장을 방문 해, 팔로마 한 잔을 마신 후 해시태그 #palomamonth #tequilaocho #ayoungfbc 와 함께 SNS에 업로드 해주세요.
추후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데킬라 오초 시음회에 초청드립니다.